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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눈밑지방재배치 의료진 — 전문의 표기를 스스로 확인하는 법

「성형외과」는 전문의 자격일 수도 표시 진료과목일 수도 있습니다. 두 값이 왜 따로 공개되는지, 강남구·서초구 4,047곳의 신고값과 홈페이지 49곳의 표기 네 갈래, 독자가 직접 대조할 수 있는 세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발행

한 줄 정의: 「○○과 전문의」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자격을 인정한 의사를 가리키는 말이고 「진료과목 ○○」는 그 진료를 표방한다고 신고한 값이어서, 두 표기는 서로 다른 자료에 서로 다른 근거로 공개된다.

「성형외과」는 간판에도, 원장 소개에도, 포털 병원정보에도 있지만 세 자리의 근거가 서로 다릅니다. 이 장은 어느 값이 무엇을 뜻하는지 가르고 직접 대조할 경로를 적어 둡니다. 확인 일자는 공적 등록값 2026년 9월 7일, 홈페이지 표기 2026년 9월 4일입니다.

두 값은 따로 신고되고 따로 공개된다

의료법 제77조 제2항은 전문의 자격을 인정받은 사람이 아니면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못하게 하고, 제56조 제2항 제9호는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명칭을 표방하는 의료광고를 금지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둘을 서로 다른 항목으로 공개합니다.

항목무엇을 뜻하나
표시 진료과목그 진료를 표방한다고 신고한 과목
과목별 전문의 수그 과 전문의가 몇 명 신고돼 있는지
총의사 수 · 일반의 수전문의가 아닌 의사가 함께 있는지

2026년 9월 7일 조회에서 강남구·서초구 요양기관 4,047곳 중 성형외과를 표시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곳은 1,239곳(1239/4047 = 30.6%)이고, 그중 성형외과 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한 곳은 670곳(670/1239 = 54.1%)입니다. 569곳은 과목만 신고돼 있습니다. 피부과는 더 벌어집니다 — 1,654곳 중 276곳(276/1654 = 16.7%)입니다.

상호에 과목이 박혀 있을 때 걸리는 규칙

의료법 시행규칙 제40조는 개설자가 전문의인 경우에 한해 고유명칭과 종류명칭 사이에 인정받은 전문과목을 넣어 표시할 수 있게 합니다.

과목상호에 그 과목이 든 곳그중 전문의 1명 이상상호에 없고 과목만 신고그중 전문의 1명 이상
성형외과627곳624곳 (624/627 = 99.5%)615곳46곳 (46/615 = 7.5%)
피부과262곳262곳 (262/262 = 100.0%)1,392곳14곳 (14/1392 = 1.0%)
이비인후과114곳114곳 (114/114 = 100.0%)279곳32곳 (32/279 = 11.5%)

규칙은 한 방향으로만 강합니다. 상호에 과목이 든 곳은 대개 그 과 전문의를 신고했지만 성형외과에서 3곳이 어긋났고, 그 3곳은 표시 진료과목에도 성형외과가 없는 기록이었습니다. 사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반대 방향은 훨씬 약합니다 — 상호에 성형외과가 없는 615곳 중 46곳이 전문의를 신고했고 등록 명칭이 「첫번째의원」인 곳도 여기 듭니다. 간판만으로 가르면 이 46곳은 놓칩니다.

홈페이지가 자격을 적는 형태는 네 갈래다

홈페이지를 연 62곳 중 강남구·서초구 소재 49곳을 자격을 적는 형태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표기 형태곳 수이 표기가 말해 주는 것
「○○과 전문의 ○○○」 — 과목을 밝힌 자격 표기33곳 (33/49 = 67.3%)어느 과 전문의인지까지 읽힌다
「진료과목 ○○」 — 표방 과목만 적는 표기3곳 (3/49 = 6.1%)자격 표기가 아니다
과목 없이 「전문의」라고만 적는 표기5곳 (5/49 = 10.2%)어느 과인지 정해지지 않는다
의료진에게 붙은 자격 표기가 없는 곳8곳 (8/49 = 16.3%)홈페이지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첫째 형태 33곳 안에서도 게재된 의료진 전원에게 표기가 붙은 곳은 21곳(21/33 = 63.6%)이고 12곳은 일부에만 붙습니다 — 마크성형외과의원은 10명 중 9명, 얀의원은 8명 중 1명입니다. 표기가 화면 밖에 있기도 합니다. 눈높이성형외과는 원장 소개 본문이 아니라 안전 안내 페이지와 메타 정보 쪽에 두고, 마크성형외과의원은 「○○과 전문의」로 적힌 의료진 항목 셋이 HTML 주석 안에 있어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표기가 없다고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의료기관홈페이지 표기 (2026-09-04)심사평가원 신고값 (2026-09-07)
플래닛성형외과의원「전문의」 문구 0건 — 직함·경력·학회 정회원만의사 1명 중 성형외과 전문의 1명
톡스앤필의원「진료과목: 피부과, 성형외과」 — 자격 표기 없음의사 10명 중 가정의학과 3명 · 성형외과 0명
유픽의원「울산대학교병원 전문의」 — 과목명 없음의사 1명 중 전문의 1명 · 표시 3과목 모두 0명
첫번째의원대표원장 2인에 「성형외과 전문의」의사 2명 중 성형외과 2명 · 피부과 0명 · 가정의학과 0명

표시 진료과목 수와 전문의가 신고된 과목 수가 다른 것은 흔합니다. 첫번째의원도 3개 과목 중 신고가 있는 과는 성형외과 하나입니다. 표기가 없다는 것은 적지 않았다는 뜻이지 자격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두 자료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스스로 확인하는 세 경로

경로무엇을 보나이 경로가 밝히는 범위
대한성형외과학회 「전문의 찾기」지역 또는 병원명으로 조회「총 2134명 인정의가 있습니다」로 표기(2026-09-07). 이름 입력란은 없다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이름 검색의사 이름으로 조회「정회원인 경우 전문의 검색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라고 안내. 목록은 247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찾기표시 진료과목 · 과목별 전문의 수 · 총의사 수지도 기반이라 상호로 바로 도달하지 못하는 기관이 있었다

학회는 병원 단위로, 의사회는 사람 단위로, 심사평가원은 기관 신고값으로 답을 줍니다. 어느 쪽에서든 검색되지 않는 것은 미확인이지 미자격이 아닙니다.

조건별로 어디를 보나

이런 조건이라면해당하는 곳근거
간판만으로 개설자의 전문과목을 가르고 싶다상호에 성형외과가 든 627곳시행규칙 제40조가 개설자를 전문의로 한정. 624곳(624/627) 신고, 3곳은 표시 진료과목에도 그 과가 없었다
상호에 과목이 없는 곳의 자격을 확인해야 한다심사평가원 과목별 전문의 수상호에 성형외과가 없는 615곳 중 46곳(46/615)이 신고. 첫번째의원도 그중 하나
의사 이름을 들고 대조하고 싶다대한성형외과의사회 이름 검색이름 입력란이 있는 경로. 정회원 범위라고 페이지가 안내한다
병원 이름만 알고 있다대한성형외과학회 「전문의 찾기」지역·병원명으로만 검색. 2026-09-07 조회에서 총 2134명 인정의로 표기
홈페이지에 표기가 없는 곳의 자격을 알고 싶다심사평가원 병원정보표기 없는 곳이 49곳 중 8곳(8/49). 플래닛성형외과의원은 홈페이지 「전문의」 0건인데 심사평가원 신고는 의사 1명 중 성형외과 전문의 1명
수술을 맡는 의사가 누구인지 정해 두고 싶다담당 의사에게 직접 확인기관 단위 신고값도 홈페이지 표기도 집도의를 지정하지 않는다

이 표는 확인된 표기와 신고값의 나열이지 우열의 순서가 아닙니다.

이 장이 확인하지 못한 것

  • 의료진의 실력과 수술 결과. 자격 표기와 신고값은 자격 여부를 말할 뿐입니다.
  • 누가 집도하는지. 시술과 의료진을 연결해 표기한 곳이 드물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홈페이지를 열지 않은 곳의 표기. 4,047곳 중 이번에 연 곳은 49곳입니다.
  • 이미지 안의 글자. 본문이 이미지인 페이지가 있어 텍스트로만 검색했습니다.

수술 뒤 38도 이상의 발열, 눈 주위의 심한 부기나 통증, 시야의 변화처럼 몸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병원이나 응급실에 연락해야 합니다. 이 장은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확인 기준

항목내용
확인 일자공적 등록값 2026-09-07 · 홈페이지 표기 2026-09-04
출처 ①표시 진료과목 · 과목별 전문의 수 · 총의사 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처 ②의료법 제77조 제2항 · 제56조 제2항 제9호 · 시행규칙 제40조
모집단강남구·서초구 요양기관 4,047곳(서울 10개 구 8,248곳 중). 홈페이지 조사는 그중 49곳

이 장은 순위나 우열을 매기지 않으며, 확인 못 한 값은 「표기 없음」·「찾지 못함」으로 두고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형외과」로 검색해 나온 곳은 모두 성형외과 전문의를 두고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표시 진료과목과 과목별 전문의 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각각 따로 공개하는 별개의 신고 항목입니다. 2026년 9월 7일 조회에서 강남구·서초구 요양기관 4,047곳 중 성형외과를 표시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곳은 1,239곳이고, 그중 성형외과 전문의를 1명 이상 신고한 곳은 670곳입니다. 나머지 569곳은 과목만 신고돼 있으므로 두 값을 나눠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상호에 「성형외과」가 들어 있으면 전문의가 있다는 뜻인가요?

의료법 시행규칙 제40조는 개설자가 전문의인 경우에만 의료기관의 고유명칭과 종류명칭 사이에 인정받은 전문과목을 넣어 표시할 수 있게 합니다. 2026년 9월 7일 조회에서 상호에 성형외과가 든 강남구·서초구 627곳 가운데 624곳이 성형외과 전문의를 신고했고, 나머지 3곳은 표시 진료과목에도 성형외과가 없는 기록이었습니다. 반대 방향은 더 약합니다. 상호에 성형외과가 없는 615곳 중 46곳이 성형외과 전문의를 신고했고 첫번째의원도 그중 하나입니다.

홈페이지에 「전문의」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전문과목이 빠진 표기이므로 어느 과의 전문의인지는 그 문구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4일 조사에서 강남구·서초구 49곳 중 5곳이 이 형태였고, 유픽의원의 「울산대학교병원 전문의」처럼 병원명만 붙은 표기가 여기 듭니다. 어느 과인지 확실히 하려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과목별 전문의 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에 전문의 표기가 없으면 전문의가 아닌 건가요?

그렇게 읽으면 안 됩니다. 홈페이지 표기는 그 병원이 무엇을 적기로 했는지를 보여줄 뿐이고 자격 신고와는 다른 자료입니다. 2026년 9월 4일 조사에서 플래닛성형외과의원은 홈페이지에 「전문의」 문구가 한 건도 없지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는 의사 1명 중 성형외과 전문의 1명이 신고돼 있습니다. 표기가 없다는 것은 적지 않았다는 뜻이며, 자격 여부는 공적 자료에서 따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전문의 자격은 어디서 이름으로 조회하나요?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이름 검색(prskorea.co.kr)이 사람 이름으로 조회하는 자리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는 스스로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정회원인 경우 전문의 검색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라고 범위를 밝히고 있어, 검색되지 않는 것이 곧 자격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한성형외과학회 「전문의 찾기」는 지역과 병원명으로 찾는 자리이며 2026년 9월 7일 조회에서 「총 2134명 인정의가 있습니다」라고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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